좀
우낀게 나왔네여~ 옛날에두 이런건 있긴 이뜬거에여~ 그땐 뭐 중/고 그거뚜 죄다
시험봐서 들어가든 그런 시절에나 하든걸... 유신때 이제 최초로 평준화 얘기두 나오면서...
그때부터 공교육 얘기두 나오면서... 지금도 뭐 대학엔 저런건 공공연히 있구~
근데 이건 이제 중학교?!?! 글면 초딩은 왜 빼? 초딩두 끼워야져~ 그러면...
리라가 혹시 티어 끼나? 미동국교라구 옛날엔 국졸~ 그거두 고학력였어여~ 😝😜😛
그러니 결국엔 저런게 죄다 부질 없는짓이라는거져~ 왜냐? 죄다 추첨으로 가는 평준화를
그래서 해놔뜬거 아녀? 그런게 바루 역사에여~ 글구 그건 잘한거구... 근데 지금 이건
보시면 아시다시피... 기존에 알든 그런 학교는 단하나두 없자너? 글쵸?
여자쪽에선 무학(여중)고, 남자쪽은 배재(중)고 하나 끼어있는게 "아주" 특징적이네여~
글구보니 아는건 그거빡엔 없네여~ 죄다 신설 학교 아녀? 우리가 기존에 알든 전통적인
고딩/중딩 그런 학교는 단하나두 없자너? 맞져? 엣날엔 경기/경복/서울/용산... 뭐 그쯤...
왜 옛날부터 왜정때부터 개교해서 들어오든 그런 학교는 하나두 없자너? 충암고...
그런건 뭐 더더욱 없구... 창덕여고니 뭐 이화여고 하다못해 남자쪽엔 손기정이 배출한 양정고,
차범근이 배출한 경신고, 그런건 하나두 없자너? 요샌 글구 또 그런 남/녀 구분이
죄다 없어져 버려서 저런 죄다 특목고, 자사고, 외국교 그런 중심 아녀?
그러니 저런데를 들어갔다기 보다는 저런데 나와서 월 하냐~ 그게 평가 기준인거져~
https://www.dt.co.kr/article/12089804?ref=naver
그게 명실상부 이쪽 동양쪽하구 서양쪽에서 보는 교육의 근본적인 차이점인거라는...
하바드대?!?! 어느 정도 높은 수준을 요구는 하겠지만 거기를 나와야, 졸업을 해야
되는건데 한국서는 들어만 가면 되는 좀 엉뚱한식으로 교육을 바라다 보구 있다는 점...
그래서 결런은 뭐냐면... 공교육이란 걍~ 가갸거겨... 그쯤만 하면 되구 중학교 이후부터는
사립으로 가든지 아니면 뭐 자기가 살고 있는 그 동네, 그 지역 가장 가까운 공립으로 가는게,
그래서 뭐 그닥 교육비로 빨리는 돈 절약 하면서 빨리 자기 살길을 찾는게, 요새 뭐 맨날
취직 문제라자너? 대학을 또 올라 갈껀지, 아니면 군대 가서 사회로 나가면서 살길을 찾든지,
그런걸 빨리 정해 놓는게, 그러면서 남들 눈치나 보면서 휩쓸리지 않는게 젤루 남는 장사
하는거라는거에여~ 😝😜😛 바로 또 그래서 여기 코컴에선 전국수능1등권자 그 얘기가 나오는거라는...
그게 좀 힘들기는 하겠지만 공립에서 전국수능1등권자 나오지 말라는 법은 없자너?
글구보면 저기 티어표?!?! 어케 보면 거의 다 뭐 대치동에 별도의 학원식 수업이지
전통적인 그런 옛날에 교육부/문교부 그런 하달식 방식에 학교 운영 방식은 별반
없다는 얘긴거라는...
그거야 뭐 당근이져~ 왜 저러겠삼? 사회적으로 취직을 하자면
옛날 같아선 일딴 학교를 갔어야 되뜬거임~ 취직이라두 할짝시면
반드시 뭐 졸업증명서 뿐만 아니구 성적증명서까지 (강력히) 요구하든 때였으니...
근데... 사회에선 요샌 죄다 블라인드라메? 출신 학교, 더 나아가서 뭐
엄마가 뭐냐, 아빠가 뭐냐, 그런걸 따지덜 않는다는거 아녀?
글면 학교를 가야할 이유가 (전혀) 없져~ 왜 학교를 가?
학교는 가봐야 맨날 학폭에, 급식충 소리나 들어가면서 변소는 또
나른대로 갈수도 없을 정도에 변소에다 뭐 놀꺼리는 하나두 없는,
그런 가야할 이유가 없어지니깐 저런 경우가 발생이 더구나 급증이 되는거져~
글구 뭐 이미 (검정)고시라는건 유사이래 다 있어와뜬 제도니깐 그걸 하는게
헐~ 낫다~ 그리 생각하는거겠져~ 여기선 이미 다 얘길 해준거 아녀? 그게 바로
사교육으로 가는거임~ 차라리 잘한거임~ 그리 빠져 나가서 하겠다는걸
하면 되는거임~ 근데 저리 되면 어케 될까여? 더더구나 숫자 없어서
학교 문닫는다구 하는 판국에 문닫는 학교는 더 늘어나겠져~ 글구 이제는
초/중/고 뿐만 아니구 대학두 문닫는 대학이 생길 수가 있다는 얘긴거라는...
어케 보면 잘된거 아닌가? 진짜 관심이 있다는 얘덜들만 남는거임~
즉, "잉여"라는게 없는 상황이 되는거임~ 글구 또 그게 사회적으로도
완충/보완 작용할 시스템이 다 되있구... 즉, 그게 사교육이라는거임~
저러케 사교육 가시면 되는거임~
학교란게 그런건 줄 몰랐다는겨? 열븐덜이 (전혀) 몰라서 그런건데
이런 얘덜들 옛날에 더 엄청났어~ 근데 얘는 단지 수학문제 그거 하나뿐인데
소위 말해 다재다능... 모든걸 다 잘해~ 얘는 지금 뭐 야구나 축구나 그런
또 체육은 잼뱅이 아녀? 따라서 앞으로 그런건 천재가 아녀~ 모든걸 다 잘하는게
천재지 수학문제 그거 하나 더 잘 푼다구 천재라구 띄우던 그런 세상은 끈났다~
그게 결런인거라는... 근데 얘가 또 진짜 수학문제 그거 하나는 진짜, 엄청 잘해~
모든 문제란 문제는 다 풀어~ 그러타면 또 문제는 틀리져... 근데 그게 아니라는 얘기져...
그러니 저리 된다는 얘긴거라는... 오죽하면 송구군이나 김엉령이가 대학두 못가구
빌빌대다 다 끈났겠냐... 따라서... 천재란 이런게 천재가 아니구... 수능 전국 1등권자~
그게 천재라구 볼 수가 있다는 얘긴거져~ 수능에 거기에 나온 수학문제 몇문제져? 한 뭐
50문제 되나? 그 정도를 다 풀었으니 전국 1등 된거 아녀? 그래서 이런건 학교를
하루속히 형제복지원 약간 이상급으로 조정하구 (거기 적응이 안된다~ 하면)
죄다 사교육으로 보냈어야 되뜬거라는... 사교육을 막구 있으니 지금
나라 전체 교육이 이꼬락서니가 되간다는거임~ 단, 차이점이라면 뭐겠삼?
사교육이란 엄청 비싸지는거겠져~ 지금도 뭐 학원 뎅긴다는게
싼가격은 아니자너? 글구 가장 큰 차이점은?!?!
사교육엔 때려 패는게 없져~ 조차너? 뭐 어데 종로학원, 대성학원
그런데서 교사가 학생 팼다는 말이나 그런 껀이 단 한껀이라두 나왔나?
형제복지원 "처럼" 한다면야 그리 되겠지만 형제복지원식으로 해따간
또 전교조 들구 일어날게 뻔한거 아녀? 다 끈난 얘기 여태까지 꺼내들구
따따부땨 해대는 꼴 못봐서 그래? 공교육은 어케 보면 젠부~ 공짜 아녀?
밥두 먹여줘, 재워줘 마치 군대처럼 군복만 아녔다뿐 아직두 교복은 돈내구
사입는다구는 하는데 그거뚜 빨리빨리 고3 졸업하면 그 교복은 죄다 쓰레기니깐
죄다 걷어서 세탁만 해서 그걸 또 신입생 주면 거의가 다 공짜라는 얘긴거임...
심지어 뭐 쓰던 참고서니 교과서 죄다 걷어서 모든걸 죄다 공짜로"만" 운영을 해가면서,
그래서 공교육이 살아날려거든 바로 그런 공짜에서 뭔가 전국 수능1등권자가 나와야 된다는
얘긴거라는... 그게 바루 또 "개천에서 용난다" 그거구... 어케 보면 그게
또 다덜 원하든 이상향적 교육 아녔어? 38 이북서는 그리 한다자너? 거기 38
이북서는 모든게 죄다 공짜라메? 여기서두 충분히 그리 할 수가 있다는 얘기져~
시키는대루다 안하니깐 문제일뿐...
그러니 얘를 낳아 놨다는 아부지나 어무이가 첫째 잘못한거져~
왜 학교를 보내? 이거야 말로 어케 보면 왕의 디엔에 그거라면
학교 "따위를" 보낼 필요가 없는거져~ 당장 사교육으로 갔어야 할
얘를 학교 보내서 엉망으로 맹글어 논거져~ 학교 가면 다 그리 되는거임~
글구 또 얘가 학교에서 진짜 모든 문제란 문제는 내주는대로 그자리에서 척~ 척~
주는대로, 받는대로, 모두 다 풀어 재꼈다면 얘긴 또 틀린거라는... 그러니 너는
뭐 작곡 따위는 할 필요가 없는거임~ 뭐 드럼을 친다?!?! 그런 딴따라덜 할 짓을
저런 얘덜에게 하게끔 하지 말구 그런 (수학문제와 더불어 각종 다른 여러) 문제를
더더욱 더많이 풀게 해서 전지구상에서 수학 문제란 문제는 얘를 따라올 자가 없다~
그게 바로 천재져~ 글구 그게 성인으로 들어섰다면 이제
수학 문제도 문제려니와 사회(모든)문제도 좀 그리 풀어봐라~ 너 수학문제 잘푸니깐
산불 난다는데 산불을 어케 하면 수학적으로 불을 끌 수 있겠냐? 이런 방(정)식...
너 방사능이 뭔지는 알지? 그게 물에 들어가서 방사능 물이 엄청 쏟아져 나오는데
수학적으로 그런 방사능 오염수는 어케 처리를 하면 되겠냐? 여기선 하는게 고작
주뎅이나 나발나발나발나발나발나발나발나발나발나발나발나발나발나발나발나발나발나발
대면서 맨날 하는게 데모질이 해답일뿐인건데 저런 얘덜은 그런걸 수학적으로 풀어낸다~ 그거임...
그런 새로운 도전 과제를 떤져 줘가면서 그러케 교육을 했어야지 엉뚱하게 저런
전교조덜이 기반을 형성해논 급식충 맹그는 학교에다 너어 놨으니 저리 찌그러지져...
"열넘이 한넘 븅신 맹글기는 아주 간딴"한거임~ 그게 바루 광주사태 노래 쳐불러대면서
악~ 악~ 대든 그 민주주의야~ 그래서 자고로 항상 천재는 천재가 갈쳐야 되는거임~
그게 결런인거임~ 그러니 이게 부모에서부터 뭔가 좀 잘못된 사고방식이거나
선생을 갈쳐야 할 얘를 학교에다 집어너쿠 뭘 배우게 하다가 벌어진 헤프닝이라는거져...
사실 송유빈이나 김엉령이두 다 그리 되다 그린된거라는... 걔네덜 부모네가 뭐 좀
수학문제 풀어봐따~ 하든 사람덜이 대부분여따는거임... 즉, 자기를 오바하는 수준인거
같으니 덜컥~ 저런 학교에다 넣어논거져~ 글구 또 주변서는 다 그리 보내라구 헛소리나
해댄거구... 옛날엔 이거보다 더 많았어여~ 단지 알려진게 저정도 뿐일뿐...
얘가 또 편식이져? 사실 보면 그런 편식 하는 얘가 저런 현상이 심해여~
즉, 수학쪽에 편식이 된 현상을 보여주는거라는... 그래서 옛날부터
"음식을 골고루 먹어라" 그런 말이 나왔든거임~ 근데 또 그게 안되뜬건
사회적 기반이... 불교가 만연화 되따면 육식이란게 되겠삼? 안된다구...
즉, 편식을 암압리에 강요하는쪽이 되는거 아녀? 지금도 지구상에 회교도
보시라구... 다 편식 아녀? 돼지고기는 안먹는다는거 아녀? 근데두 또 묘하게
뚱땡이덜은 아랍쪽에 "엄청" 많아여~ 트키나 여자는 더그래~ 처녀때는 뚱띵이가
전혀 없는게 회교도쪽 여자인건데 늙은이덜 여자는 죄다 뚱띵이라는거임...
그거 묘하잔슴? 그건 왜글겠삼? 그런거나 좀 쟤한테 물어바바~ 그건 왜
그럴꺼 같애? 😜😛😝 얘두 또 그런 현상이 단지 수학쪽에"만" 나타난 경우다~
그리 보시면 되는거라는... 그런걸 유식한 말루다 뭐 써번트~ 써번트~ 그러자너?
뭔가 저리 한분야만 유별난게 나온다는거임~ 서양/외국쪽은 더더욱 그런게 더 많아여~
따라서 이런건 21세기에는 강추는 아니구 일딴은 천재라니깐 천재는 천재라면 일딴 묵히고...
해가가구 달이가구 잘 좀 숙성이 된다음에... 그걸 또 한국쪽에선 "뜸을 들여서"라는
표현을 바로 이런때 쓰는거임... 과연 전국 수능 1등권자가 되는지를 그걸 봐봅세다~
그때 천재 소리 들어두 늦지 안차너? 그게 맞는 방식인거져...
이걸 바바여~ 민주주의라는게 이래서 조은겨~
다덜 한마디씩 하자니깐 다덜 하는 소리는 한결 같잔슴?
다 자기자식 왕의 디엔에이지 거지 디엔에이라구 할 부모가
몇이나 되겠어? 안글슴? 저런 천재덜 엄청 났다니깐~ 😜😛😝
열븐덜이 몰라서 그러치 글구 단지 매스컴에서 쟤만 끼고 돌면서
마치 문뎅이 그 xxx 부정 선거 조작식으로 해서 걔만 디비 띄우니깐
그러치 저런게 엄청 났었어여~ 그러니... 그거뚜 짜웅을 가려야 된다면
이런건 이제 단지 이런거뚜 이따~ 그쯤일 뿐이고... 뜸을 들여서
전국 수능 1등권자가 곧 천재다~ 이제는 21세기이기두 하구 뭐 맨날
입만 뻥끗~ 하면 과학~ 과학~ 타령 하는 그런 시절이라니깐
그런 공식이 정립이 될 단계라는 얘기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