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R_education

2022/04/09

씩씩하게 자라세요


(이건 교육쪽으로 뽑는게 낫겠네여~)
어린이 날두 아닌데 벌써 갔데여? 
초딩까지 찾아간 대통령은 또 첨이라 
참신은 할 듯...  초딩까지 나와뜬 대통령은
여태까지 단한명두 없었던듯...  승만리야 뭐...
그땐 학교두 없든 당시니깐...  박정희두 뭐...
김영삼두?!?!  그럴수도...  글면...  전두환이나
노태우는 초딩은 어데여?  그런건 "전혀" 모른다구...
그땐 또 왜정때쯤이라...  초딩이 아니구 국민학교였져~
최종 학력만 내세우는 풍조라 단지 뭐 서울대 
아니면 육사 출신...  뭐 그런 정도였지 저런 
초딩까지 나온 대통령은 또 (건국이래) 요번이 첨인듯...
옛날때만 해두 어릴때 꿈은 죄다 대통령이져~ 😝😛😜
근데 요샌 그게 뭐 장래 희망 써내라~ 꿈이 뭐냐~
그러면 공무원, 유툽크리에이터, 변호사, 
그러케 바뀐거뿐...  

어데여 저기가?  성북구래여...
보문동쪽이라네?  그러케 말하면 모르고...
글면 미아리 고개 가는데 그쪽인가? 
지형, 지물로 말을 해야 (잘)알져~ 
미아리까지는 아니구 동대문 넘어 
신설동 가다가...  고대 못가서...
그쯤에 있는 모양...  그래두 그 학교두 
문연지는 꽤 된 모양이져?  차밤근이는...
경신고 나왔자너? 그거랑 쌍벽을 이루든
미션 스쿨로써는 이름이 꽤 알려졌든...

아~ 글쿠나~ 글쿠나~ 마자~ 마자~ 
거기 신설동 넘어 가다 보면 좀 큰 학교 나오구...  
글구보니 대광고 그거랑 같은 계열이래여?  
글면 거기도 미션스쿨 계열 아녀?  글면 왜 
충암고 갔데? 대광초/대광중/대광고 
그러케 해두 됬자너?  그건 아마두 또 
이사를 간건가?  뭐 그럴수도 있겠져...

근데 써놓키는 "씩씩하세요" 뿐인데 
"자라세요"라는 말은 없자너? 
그래두 요번엔 "반듯이"는 없네여~ 
반듯이 씩씩하게 사세염~ 😜😛😝

요샌 또 저런걸 굿즈~ 굿즈~ 
그래싸습디다만...  뭐져?  
그러니 저건...  대학교에서나 
하는걸 요샌 저런 초딩덜두 하는 모양...
과티라구 해뜬거져...  요샌 또 그걸 
꽈잠?!?!  그런 말장난으로 바꾸기만 
한거구 다 있긴 있었어여~ 
아주 옛날엔?  윤석률이도 교복입구 
사진 찍은거 아녀?  저 학교는 그때두 
교복이 있었든 모양이져?  그게 요새로 
보자면 꽈잠이져~ 😜😛😝



Quotes Close-up           
학생들에게 “몇학년이냐” “한 학년에 반이 3개냐” “지금도 3학년이 2층에 있나” 등을 물었고, 학생들이 답변하자 윤 당선자는 웃으면서 “옛날하고 똑같네”라고 말했다. 윤 당선자는 또 학생들에게 “나는 3학년 때 2반이었다”라며 한 학생의 머리를 쓰다듬은 뒤 “우리는 (한 학년에) 60명, 세반이어서 한 학년에 180명이었다”라고 말했다. 학생들과 악수를 하고, 사진도 찍었다.




한반에 180명이나?!?!  그럴리가 있나?
아?  한 학년에...  글면 적었다는 소리져~ 
저 학교는 3개반 빡엔 없었다네여...  
그때 당시는 1개 학년당 70명씩 6반까지는 있었어여~
7반?!?!  거기까지는 없었어여...  6반이 만땅...
글면 1개 학년당...  70명x6개반=400명은 넘는거 아녀?  
그게 또 1학년부터 6학년까지면?  6개학년x400명=2500명쯤...
전교생이 한 뭐 2-3천명쯤...  그러니 뭐 
박시글~ 박시글~ 박시글~ 박시글~ 댄거져...  
그러니 뭐 학교 근처엔 엄청나게 떠들져~ 
와글와글...  그러면 또 선생님은 땅~ 땅~ 
작대기로 교탁을 내리 치면서 좀용히 하라말이다~
말이지~ 말이야~ 그러면또 갑자기 조용해지는...
그때 당시는 "진짜" 그런식였어여~ 그러다 진짜 
말안듣구 대들구 그런 얘덜들 나오면 선생두 
좀 싸대기를 올려 붙이구...  그래서 또 "호랑이 선생"
그런 말두 또 나오구 그래뜬게 옛날 옛적...
근데 그런 대드는건 아예 없었어여~ 이재붕이 같은
싹수 노란 촉법소년(?)원에 들어갈 그런 얘덜들 
아니라면 그때는 별반 그런건 없었구 덩치가 좀 
큰 얘덜은 있었든...  쉽게 말해서 키가 큰 얘덜들...
근데 그게 21세기 들어와서 오장풍(?) 사건으루다 
선생이 그러다간 이젠 잘못하면 영창가는 
그런 시절이 된거임...  😜😛😝

그래서 또 그때 당시 유명하든 "6학년 0반 아이들"
그런...  뭐져?  동화책인가?  그런거뚜 나오구 
그래따는...  얄개전은 알꺼 아녀?  그건 이제 
초딩은 아니구 중/고...  그러니 숫자가 많아 봐야 
한반에 70-80명 아녔어?  지금은?  그게 반토막이 
난거래여~ 많아봐야 한 뭐...  한반에 30명쯤이래...  
한반에 30명...  나원...  어케 보면 "콩나물 시루" 
극복은 된거에여~ 그러니 그런거나 물어 봐야져~ 
30명쯤 되니깐 니네 좋냐?  😝😛😜

열븐덜은 저기가서 저런 얼라덜한테 
가장 물어 보구 잡은건 뭐여? 
변소는 지금 어뜨냐?  쓸만 하냐?  
그때 당시는 변소를 아예 가덜 못했어여~
저때 당시 학교에서 뭐 똥/오줌 다 싸봤다~
그런 성인덜은 꽤 대단한 사람덜인거임~ 😝😛😜
근데 요즘도 학교 변소 못쓴다는 
그런 학생덜이 (꽤나) 있답디다? 
그런말 듣구 깜놀~ 그 자체...  
그러케 변소가 정비가 안된 학교가 
아직두 있다는건가?  그래서 저런데 
정부 요직 관리가 시찰 나가면 젤루 먼저 
그런 변소부터 검사를 해봐야 되는거임~ 

그때 당시는...  퍼내는거져~ 오줌도 뭐...
급한대로 사용은 하는건데 그거뚜 1열 횡대로 
서서 싸는...  그러니 오줌 싸면 시냇물 처럼 
한군데로 흘러가져~  😝😛😜
그런걸 사진 찍어 논건 단 한장두 없져? 
그게 좀 아쉬운 점두 있긴 있는...
요즘 얘덜들은 그런걸 좀 사진으로 
직접 봤어야 된건데...  그래서 언젠가는 
왜 고속도로 휴게소 가보면 사람 엄청 만찬슴?
그래서 거기는 또 그런 방식으로 해놨습디다?
근데 그건 스뎅으로 좀 청결 처리 해서 물이 
폭포수(?) 처럼 흘러 내려가면서...  그나마 그게 
나쁠껀 없드라는...  군대식으로는 그런게 낫져~
간딴니~ 하면서...  그런식으루다 일렬 횡대 
서서 오줌 싸는거임~  똥은?!?!  거의 안싸져~ 
거의가 아니구 아예 뭐...  사용을 안하는...  
휴지가 없어~ 그러니 여자덜은 그때 좀 
불편은 했겠져...  그래서 보면 그때 당시 
모든 괴담은 죄다 변소에서 출발하는...  
빨간종이 주랴?  노랑종이 주랴? 😝😛😜
(진짜임~ 그런 괴담두 흉흉하게 돌구 그랬다능...
또 저런 꼬마덜은 귀신 얘기 좋아 하잔슴?) 

뭐 옛날 얘기 하자면야 밑도끝도 없져~
요샌 또 냉난방은 어뜬데?  잘 된데?
옛날엔?!?!  냉방은 아예 없져~ 난방은...
요새 뭐 미니쳐?  옛날 가옥을 세트 처럼 
해논거 많이 나오자너?  그런데 가보면 알자너?
그런 석탄 난로져~ 연탄은 아니구... 
그때 학교는 죄다 조개탄?!?!  그런 갈탄...
그런 종류로 연기가 엄청 나오져~ 누러케....
노란 연기가 나와~ 왜 아주 옛날 증기 기관차에서 
석탄을 화로에 삽으로 퍼넣는 그런식...
그래두 뭐 화력은 그런저런...  주변은 엄청 뜨겁져~
저쪽 문짝 있는 쪽은?  웃풍이 돌아서 춥져~ 
냉방?!?!  아예 없다니깐~ 선풍기도 없어~
걍~ 더우면 부채질이 젠부~ 😝😛😜
요즘은 그래두 무상급식?!?!  그거 하나는 
또 조아졌잔슴?  그건 어케 한데여?  
바로 관공서 현장 시찰 나가서는 그런거나 
좀 알아보면 조쳐...  아주 옛날엔 무상 급식이라는
자체가 없구...  혼분식 장려 차원에서 우유/빵을 
배급(?) 주거나 그런거는 좀 있었든...  
왜 지금도 그런 우유는 나옵디다? 삼각형으로
프라스틱?!?!  그런 우유 있자너?  그런걸 줬져~
서울우유...  서울우유가 그때두 있었슴~ 
그러니 서울우유가 꽤 오래된거져~ 
그게 뭐래여? 주식회사래?  그건 몰겠다능...
해태두 있었구 롯데두 막 나오기 시작하구 
뭐 그러든 시절...  롯데는 별루였구 차라리 
오리온이 있었어여~ 오리온은 지금도 있자너? 
프로 농구에 오리온 나오자너?  제과업체 아녀? 
초코파이가 가장 유명하자너?  그게 유신때 막
나오기 시작한...  라면두 없었든 그런 시절...
그래서 어린이 날에는 꼭 그런 과자를 주기도 
하구 그랬다능...  카라멜?!?!  오리온 카라멜 그런걸 줬었슴~
그게 일본에선 모리나가?!?! 거기서 개발 된거잔슴?
그래서 얼라던은 그런 어린이날 이나 소풍때가 
젤루 조았져~ 먹을게 만차너~ 😝😛😜
아~ 요새 뭐 오징어겜에서 뽑끼?!?!
아~ 그건 불량식품이라니께...  학교에선 
(절때루) 그런건 못먹게 했어여~ 그런데두 불구
그런걸 먹었다면...  그건 뭔가 좀...

요샌 뭐 냉난방 할 필요두 없이 죄다 
뭐 코로나 때문에 재택 학습이래여~ 
차라리 그게 낫다~ 변소두 좀 편히 쓰면서 
딩굴~ 딩굴~ 핏자라두 좀 먹어가면서...
말이지~ 말이야~ 😝😛😜

2022/04/02

9급 공무원 시험 경쟁률 30년 만에 '최저'


공무원 인기 없데여?  왜 그러지? 
근데 뭐 이제 제자리를 찾아 가는중인거임~
원래가 공무원 한다는 사람 없었슴~ 
회사원이 많았져~ 그러다가...  그게 정권 
바뀔때 마다 저런 현상이 생기는...  그게 바루 
핵대중이 거쳐 뇌물현이 들어서드니 생겨뜬 
현상여뜬거라는...  터무니 없이 공무원 월급만 
왕창 높여 놓으니 공무원 지원자가 많이 생기져~ 

9급이면 뭐래여?  저러케 써놓으니 알수가 없져~ 
9급이면 동서기 아녀? 주사보, 뭐 사환, 내지는 
길거리 청소부, 쓰레기차...  그런게 9급 아녀? 
요샌 그런걸 죄다 대졸자가 한다는거 아녀?  좀 이상하게
되가는거져...  일딴은 뭐 신체 멀쩡, 일자무식만 면한 
학력은 중졸 이상, 그러케 알게 써놔야지 달랑~ 
9급 써노으니 알 수가 없져~  그러니 저게 9급에 맞는 
사람을 써야지 얼빵하구 멀쩡한 사람덜을 9급에 쓰니깐 
저런 문제가 생기는거라는...  글구 뭐 지원률이 
최저라구 해서 보니 29대1?!?!  그게 지원률이 
낮은거냐?  말두 안되는 소리를...  😓🤕😵😔
9대1이나 2대1 정도는 되야 지원률이 낮은거져...
이건 뭐 아직두 29대1 아녀?  

그러니 일딴 저런 길거리 청소나 쓰레기 치운다는거 
관심이따~ 그런 사람이 지원을 해야되는거져...
단지 붙고 나서 해보자~ 하면 낭패져...  왜냐?
공무원은 딱~ 그걸루다 꾿는거임~ 암만 내가 잘해봐야 
승진이 안되~ 돈두 더 잘한다구 더 나오는거뚜 아니구...
그런걸 미리 다 좀 알아야 된다~ 그거임...  따라서 이건
그런걸 "미리 알았다" 그리 봐야 되는거임~ 뭔가 말을 
미리 전해 들었으니 저러케 되지 모른다는 상황 중에선 
저리 되지가 않쳐~ 아마두 요샌 학원이 발달되 정보가 
많이 전파가 되놔서 미리 그런걸 다 알았다는 얘기라는...
학제 개편을 해서 초-중-고-군-대 일딴 군대에서 그나마 
그런 의무 복무기간을 겪어냈다~ 그런 사람덜이 지원을
해야 되는거구 더더구나 여자덜은 해당 사항이 없는거임~
가산점을 줘서는 안되는거임~  여자는 총대 안매자너?  
저런 공무원 관심 있다는 여자는 일딴 먼저 군대 가서 
총대를 매보면 알게 됨~ 공무원 해두 될만한건가...😜😛😝

지금 군대도 터무니 없이 월급을 올려놔서 
지금 군대에만 가있어두 일자리가 되는 그런
세상 된거 아녀?  그러니 그런 대가리 숫자만 
많아서 자기 지지율만 높으면 장땡이구 임기나 
채우다 가면 그만이라는 생각에 그런 데모질이나 
일삼든 정권이 들어서면 바로 이런식으루다 국가 
좀파먹어 가면서 국가 재정 거덜 내게 되는거라는...

2022/01/23

디지털 시대, 읽지 못하는 학생들


그게 전교조 같은게 등장해서 기존에 이뜬 
개념을 뒤흔드니깐 생기는 현상인거라는...
남침인지 북침인지두 헷깔려서 이젠 북침이라자너...
어른도 좀 헷깔리져?  그걸 또 교묘하게 저런 
촛불 짱구덜이 문뎅이와 빨갱이 집단에 국녹을 
먹여 가면서 더 엉망으로 맹글어 놔서 그리 되따구 
보시면 되는거임~  말은 잘하자너? 나발나발나발나발
계속 입은 놀려 대면서 말만 잘해대면서 토론만 
잘하면 됬자너? 😝😛😜

여긴 애시당초 토론식 수업이 아녔든거에여~
모든게 문자 판득...  저거뚜 보세여~ 
죄다 한자 아녀?  여기선 모든 명사는 
거의 다 한자에여~ 형용사나 부사나
그런거나 뭐 순수 한글일뿐...  근데 그런게 
죄다 빨갱이덜, 뭐 한글 사랑 어쩌구~ 
씰때두 없는 세종 동상이나 지어 올리구 
해대다 그리 되따구 보시면 되는거임...


"상쇄"를 모른데여?  어려운 한자져~
그러니 뭐 그런거 모를만뚜 하져~ 
그건 한자로 써놔두 잘못 읽어~ 😜😛😝
죽일"살"자 쓰구 "쇄"로 읽는거 아녀? 
그러니 그런건 너무 걱정할 일은 아네여~ 
문제는 저런 공중파에 나와서 떠들어 대는거떨이
죄다 그런 기존껄 왜곡을 시켜서 지금 이런 
현상이 빚어지구이따~ 그리 보시면 되는거임~ 
계속 공중파에서 여태 광주사태나 틀어대면서 
걍~ 때만되면 거기 또 기어 내려가서 비석 딱꾸
비석에다 절만 해대면 먹을껀 다나온다~ 글구 또 
그런 데모질이나 일삼든 세이덜이 한자리씩
죄다 해쳐묵고 있는거구...  그게 바루 걔네덜이 
말하든, 떠들어대든 민주주의 여뜬거라는...  
지금 교육이 그리 되있으니 빚어지는 
현상이라구 보시면 되는거임...

수학 능력이 떨어져서 그런데여? 
영어 능력은 조차너?  😜😛😝
수학이 그 수학이 아닌겨?  그래서 보삼~
거기만 한자 써놨잔슴?  그러케 어른두 
헷깔리는데 얼라덜이야 뭐 오죽 하겠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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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교육망친 진보교육의현실 조만간하향평준화로 북한과동급될거다

상쇄하다를 중학생도 아니고 6학년이 모른다는게 놀랄 일인가? 그정도면 상당히 어려운 어휘 아닌가?

아이들 언어능력 수준 떨어지는건 사실이다. 요즘 기자들 기사를 보면 국어수준 떨어지는 기사 많다. 그러나 초6이면 상쇄하다 뜻 모를 수 있는 나이. 초등생에게는 어려운 말이다.

상쇄하다 뜻을 초6이 알 수 있는 수준의 단어인지요? 기대수준이 너무 높으신 듯


보세여~ 다덜 그쯤은 뭐 너무 
걱정할 일 아니라자너...
저건 어른덜두 어려운 단어에여~ 
저 학부형은 너무 또 조기 교육의 
폐단을 보구 계신거 같은...  
조기교육 그거 안조아...  
그때그때 갈챠준거 딱~ 
그거만 (잘) 하면 됨~ 

가령...  저런 초딩생이 톨스토이 부활을 읽는다?!?!
그게 말이 됨?  괴테 파우스트를 초딩이?!?!
그런건 말려야 되는거임~ 다 때가 있는거임...
그런건 차라리 안조아~ 차라리 당대에 맞는 
동화책을 더 여러권 읽는게 낫져~ 동화책두 뭐 
"아주" 많찬슴?  가장 대표적 동화책은 뭐여? 
만쳐~ 여기 국내로 따지면 "흥부와 놀부" 
그거뚜 동화책이구 한스와 그레텔...  
엄청나자너?  안델센 동화책 몰러? 
그런걸 더더욱 많이 읽게 하는게 낫다~
그런 얘긴거임...  분량으로 따져 보면 엄청나~ 

글쵸~ 이북은 더 심해~ 
걔넨 뭐 한자 자체를 몰러~
알필요두 없구...  동화책이라는 
자체가 있을수도 없구...  단지 뭐 
장군님 만주에서 항일투쟁 하든게 
동화로 나올뿐...  그래서 옛날때
광주사태때 까지만 해두 그런걸 
바루 군대가 담당해뜬거에여~
서울말...  그걸 일딴 표준어로 보는거임~
기준점...  그래서 "통일"이 나온거구...
일딴 그런 언어나 글쓰기가 통일이 되야 
정신적으로 일심동체가 될꺼 아녀? 
처음 훈련소에서 부터 교관은 다 서울말...
그래서 다~ 까~ 거기서 나온거에여~
사투리란 군대에선 전혀 쓸 수가 없는거임~
근데 그런게 저런 공중파에서 자꾸 
광주사태 틀어 재끼면서 물타기를 해대니깐
점차점차 퇴색, 희석 되가면서...  
어중띄게 되는거져...  즉, 군기가 빠지는거임...
글면서 점차점차 당나라 군대가 되가는거임...
그걸 평화와 인권이라는데야 뭐 어쩔껴?